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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간식] 덱스터 스튜디오와 '조명가게' 촬영장에서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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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73회 작성일 23-12-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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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르면 간다 푸드트럭입니다.


오늘은 덱스터 스튜디오와 함께한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하려 합니다.


먼저 덱스터 스튜디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는

영화감독 김용화님이 설립한 국내 VFX 기업으로,

VFX를 주력으로 하면서도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종합 스튜디오입니다.


기술과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콘텐츠로

우리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여

코스닥에 상장하였고,

중국에도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수장이 직접 감독을 겸하고 있어,

단순히 기술적인 참여를 넘어

SF 시나리오 공모나 영화를 자체 기획 제작하고 있다는 점이

덱스터 스튜디오의 특이한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는

최근에 해외에서 수주한 매출이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수출의 탑'이라는 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리는 기념식에서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덱스터 스튜디오의

뛰어난 글로벌 성과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 덱스터 스튜디오와 함께

드라마 '조명가게' 촬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조명가게'는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의 작품이 원작으로,

조명을 파는 가게를 통해 이승과 저승이 연결돼

산자와 망자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공포,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배우 김희원의 연출 데뷔작으로,

주지훈, 김설현, 배성우 배우가 출연합니다.


이번 촬영장에서는

촬영 스탭 분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30종 이상의 음료,

겨울에 걸맞는 간식인 달콤한 미니 붕어빵,

그리고 당충전을 도와줄 모둠 과일을 준비해 보내드렸습니다. 


모든 메뉴는 저희 부르면 간다 팀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고려하였습니다.


촬영장에서는 미니 붕어빵이 특히 인기가 좋았습니다.


달콤하고 따뜻한 붕어빵은

촬영 스탭분들 뿐만 아니라

덱스터 스튜디오 분들까지 맛있게 드셨습니다.


특히 커피는

너무 맛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모든 음식과 음료가

마음에 드셨다는 사실이

저희 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날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저희 부르면 간다 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덱스터 스튜디오에게

항상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르면 간다는

고객님들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한 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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